잘 썼는데

그거 말고는 뭐라 할 말이 없음

전체적으로 내용도 쉽고 재미도 있으니 추천은 하는 소설이지만 한 번 읽고 또 읽을 이유가 있나 싶음

뭐 책을 읽고 여러 생각을 하게 됐다? 이런 얘기는 적당한 sf물은 물론 라노벨 읽고도 할 수 말 같다

그냥 사회학 보고서 가지고 소설화시킨 거 정도

오히려 파리머왕보다 독특하고 새로움을 보여주는 소설들은 골딩 살아있을 동안 수도 없이 쏟어져 나왔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