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딜런이 쓴 산문시인데


읽고 이런 수준의 작가한테 노벨문학상을 줬다는 사실이 경악스러웠음


나보코프가 살아있었으면 어떤 소리를 했을지 상상이 안 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