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디킨스는 지금 태어나서 웹소설 썼어도 잘썼을거야 싶을정도로 처음부터 글빨 끝내주더라.3권으로 쪼개져있던데 2권 중반부까지 읽었을때 전개는 좀 뻔해보였음.아 이거 데자뷰 엔딩이겠구나 싶다가 충격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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