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각사>


영미권: <오후의 예항>


일본: <봄의 눈>



미시마 유키오 대다수 작품의 영역본을 구했는데 금각사는 아직도 못 구했음


미시마 유키오는 작품 편차가 큰 작가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상관은 없지만


결론: 그냥 다 읽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