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옙스키다

조이스, 카프카, 미시마, 오에, 하루키 등이 독갤의 갤주 자리를 위협하고 있지만

그것들은 한낯 유행이 될 뿐 도스토옙스키는 언제나 갤주의 자리에 존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