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좋아하나.
섬뜩한 소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독일 작가고 프로이트가 참 좋아했지. 특히 <모래사나이>를.
뭐 일반 대중한테는 <호두까기 인형> 원작으로 유명하고. 그 밖에 낭만적이고 우화적인 동화(<브람빌라 공주> <황금 항아리>)나 풍자적이고 유머러스한 작품(<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등 다양하게 썼지만 그래도 <모래사나이> 같은 무서운 계열이 최고!
지금 시중에 나온 것 중엔 문지랑 창비에서 나온<모래사나이>가 입문하기 좋다. 문지 건 오싹한 단편 3개 묶은 거고 창비 건 다양한 스타일로 중단편 4개 모았음. 둘 중 취향껏 골라 보면 된다. 사실 <악마의 묘약>이라고 황금가지에서 나온 장편도 좋은데 이건 절판인 듯...
어쨌든 공포, 환상, 유령, 광기, 범죄, 도플갱어 등등에 관심이 있다면 꼭 봐야 할 작가.
섬뜩한 소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독일 작가고 프로이트가 참 좋아했지. 특히 <모래사나이>를.
뭐 일반 대중한테는 <호두까기 인형> 원작으로 유명하고. 그 밖에 낭만적이고 우화적인 동화(<브람빌라 공주> <황금 항아리>)나 풍자적이고 유머러스한 작품(<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등 다양하게 썼지만 그래도 <모래사나이> 같은 무서운 계열이 최고!
지금 시중에 나온 것 중엔 문지랑 창비에서 나온<모래사나이>가 입문하기 좋다. 문지 건 오싹한 단편 3개 묶은 거고 창비 건 다양한 스타일로 중단편 4개 모았음. 둘 중 취향껏 골라 보면 된다. 사실 <악마의 묘약>이라고 황금가지에서 나온 장편도 좋은데 이건 절판인 듯...
어쨌든 공포, 환상, 유령, 광기, 범죄, 도플갱어 등등에 관심이 있다면 꼭 봐야 할 작가.
호오...
호프만슈탈인줄 아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