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난 누가 물어보는게 아니면 애정하는 작가들 굳이 츄라이짓 안했던 거 같음

감상문에서 하는 건 빼고. 그건 어쩔 수 없지 할 말이 칭찬밖에 없는데




브로흐 읽으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