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책은 당연 있겠지 유명한 거니까
해서 가서 찾아도 없는 경우가 너무 많음
가끔가다 지저분한 책 내놓은 경우는 비위상하고
그냥 다른 거 덜쓰고 새 책을 사는 게 나은 거 같다
전자책을 1년 전 쯤 샀는데 단편 몇 번 보고 지금 어디있는지도 모른다
난 버튼 누르는 게 너무 힘들더라
크레마였는데 터치가 잘 안됐음 내 기계가 문제인건지....;
뭔가 날계달린 책을 억지로 잡아서 읽고 있는 기분?
그래서 그냥 종이책만 본다
결론, 책은 새 책, 종이책이 좋다
p.s, 근데 중고책이랑 도서관 책은 느낌이 다르다
둘 다 다른 사람 손 탄 책이라는 점은 같지만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건 좋아함
도서관 가까운 데로 이사가고 싶다
바로 옆에는 북카페나 스터디카페있었음 좋겠다
버튼 누르기 편한 건 리디북스 페이퍼지. 내가 도서관 5분 이내 거리 사는데 그래도 그닥 좋은 거 모르겠음. 대학도서관 말고 뭐 제대로 된 공공 도서관이 이 한국 땅에 있어야 말이지
아 맞다 대학도서관 ㅎㅎㅎ졸업한 학교 주변에 살면 되는건가 졸업생도 이용가능한 거 같던데
ㄴ 문제는 그런 학교가 극소수라는 거. 그나마 모교가 졸업생도 이용하게 해줘서 다행
우리학교는 졸업생이 도서관 이용할려면 돈내야함
ㄴ 그건 모든 학교 다 그럼. 그나마 그렇게라도 해주는 학교가 극소수
도서관 책 상태가 너무 안 좋으면 그냥 중고책 사봄..ㅠㅠ 유명한 소설 같은건 상태가 대출하기 싫을 정도고, 신간 소설같은건 대기인원이 초과 상태라 대출이 힘들..ㅠㅠ 다행히 도서관이랑 중고서점이 둘 다 10분 이내 거리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