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이 인간보다 우선인 사회에서소모품으로 전락한 인간에 대해 그리고 있는데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는 알겠으나실적 최하위의 주인공(50대 중년남성)이몇년전 다세대주택도 매입하고 차도 새로 바꾼 모습에서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바에 공감이 덜가는 건 사실..
주인공이 금수저인가요? ◟( ˘ 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