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2fa11d028314e80f1a897f13dffcb4827f132b4dbe88cc16c47bf794ede70430e5698955b00b4476e9cdb63eb5f870017ff9c1f05e9faaf6a2e522846a4a87e8dc3e766



자본이 인간보다 우선인 사회에서

소모품으로 전락한 인간에 대해 그리고 있는데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는 알겠으나

실적 최하위의 주인공(50대 중년남성)이

몇년전 다세대주택도 매입하고 차도 새로 바꾼 모습에서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바에 공감이 덜가는 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