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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철학이 너무 뜬구름잡는다 여기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형이상학이나 윤리학 말고 다른 철학을 하면 됨.

철학의 분야가 너무 커서 전공자가 아니면 그 내부 구조를 잘 몰라서 그럼.


개인적으로는 철학이라 지칭할 때 '공학'이런 느낌에 가까운데 알다시피 공학 내에 기계공학, 전자공학, 재료공학, 사실 혼합이 거의 안 되는데

이를 그냥 하나로 공학이라고 하면 각 전공자들이 아... 다 공학이 맞긴한데 뭔가 이상한데? 이런 느낌이랄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