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은지문학이 90년대이후부터는 색들이 많이 가벼워지기시작했다는 기분이듦 이승우를 보면 아닌것도같지만 80년대까지는 이문열의 사기꾼같은 이야기서사진행솜씨까지가 유명해서그렇지 여러가지로 특이한 실험을 많이했던것가튼데 90년대부터는 지금의 겉절이문단같이 문학들의 색이 많이 가벼워진게보임
팩트 최인훈의 활동시기도 90년대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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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그러면서도 일문학은 미-개하다고하지않으셨나 이무슨 무과금 불매운동급논리신지
그래서 그 이전세대는 그흔한 노벨문학상도 못타왔자나
팩트)유럽최강찐따끼넘치는폴란드도 받고 에뮤따위지배받은 좆간수치 호주도 받아낸게 노벨문학상이다
정치병 걸린 작가들이 절대적 주류가 된게 딱 그때부터 아닌가. 사실 문학에서는 가장 저열한 주제가 정치니까 작품수준도 하향평준화 될 수바께..
선생님 정치병걸린게 주류가된것은 감정기때도그랬고 전후때도 그랬습니다 다만 갓작가가 나와서 꾸짖을갈!하면서 묻힌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