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가와를 빠는 다자이가 무뢰파 데카당스였는데 정작 아쿠타가와 본인은 무뢰파와 데카당스에 대해서 그딴것을 예술이라고하는것은 솔직히 수치스럽다 사춘기때에나 좋다고 빨았지 지금보면 좀 창피스럽다느끼는게 퇴폐주의라고 난 정의한다함 지 소설도 한 퇴폐하는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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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수필볼수록 웃기는게 진정성에 집착하는 평론가는 예술가가 아니라 그냥 책좀 읽었다는 티내는 찐따새끼짘ㅋㄱㄱ하고 깟는데 정작 본인은 그 평론가새끼들에게 마녀사냥당하는거에 정신질환까지왔음 여포쉑
오늘따라 사무치게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