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르지 영감은 이름만 들어봤는데 원작 읽으니깐 진짜 재밌었음

크리스마스 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

허접한 악마 읽고 바로 이거 읽었더니 ㄹㅇ힐링 그자체

디킨스의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 넘모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