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앞부분은 별로 흥미가 가지도 않고, 읽어도 이걸 내가 왜 읽지 싶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좀 우습지만 4원소설 같은걸 주장한 양반이 한 말을 그닥 진중하게 읽고 싶지도 않고...
그냥 고대 중세 스킵하고 근현대 철학으로 넘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