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읽고 싶은데, 나 아직 라노벨, 추미스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근데 이게 재밌어보이네 ㅎ
노인과 바다, 데미안 이런 책은 그냥 이해는 잘 못했어도 재미있게는 읽었음.
내 나름대로 해석해서. (노인과 바다는 보답받지 못하는 노력과 세월, 데미안은 어두운 마음에 맡긴 삶과 밝은 마음에 맡긴 삶의 비교)
근데 아무래도 저런 문학작품은 아직 모르겠어서 걍 라노벨이나 줄창 읽고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읽고 이제 뭐 좀 읽으려니 크~
소피의 세계! 캬~
뭔가 존나 재미없을 거 같음.
그래서 찾아보던 중 대논쟁! 철학배틀. 개 재밌어보임 ㄹㅇ;
바보야
뭐가 ㅡ ㅡ
흥미있게 빨리 읽을 수 있는데 나중에 기억이 안 나는 책임 - dc App
어흑.. 그냥 소피의 세계 사서 읽어야하낭.. 기억이 안나다니 = ㅜ
소피의 세계 재밋음
두개 다 ㄱㅊ은 책인데 철학배틀이 좀 더 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