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부모나 가족을 부양할 작자들이 글을쓴다고하는것은 안될짓이다 문인은 돈벌려고하는게아니라 예술을 하는것이다~ 라고 주장했으면서 정작 형이 사업말아먹어버리고 분신자살해가지고 사실상 글쓰고 강의하러다니면서 가족들을 부양하신분이 하실말씀이라곤 생각할수없어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원래는 친형이 집안을 부양하고있었음 근데 사업을 거하게말아먹어서 아예 빚도 꽤 커져서 집안유전인 정신병이 심각할수준으로 도져버려서 죄책감과 공포와 불안으로 분신자살해버림 빚은 형의 자살에대한 보험금으로 많이 갚아나갔다고 하긴했음
친엄마부터도 정신병자라서 아예 자식들하고 격리조치시켜서 컸다고하고 그래서 작가가 자기미래도 저여자처럼되지않을까하고 많이무섭다고함
어느바보의일생이나 톱니바퀴보면 작가의 인생이야기가 꽤많이녹아들어있음 죽기직전유서라그런가 꽤 퇴폐적이다못해 암울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쿠타가와 볼수록 작가는 건강한정신으로 글을 써야한다!이지랄하고 막 예술에대한 찬양론도 써놓았는데 정작 작가본인도 정신이아야해서 자살까지했다는건 안비밀
이상과 현실은 다른 법
모순이랄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