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전에 다 읽고 재미없다고 집어던진 <팔월의 빛>
오늘 밤 다시 집어들었는데 놀랍게도 꿀잼 그 자체
포크너 그동안 진짜 싫어했는데... 이제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때가 온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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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분노도 다시 읽고 싶은데 지금 집어들었다가 다시 집어던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중임.
모더니즘은 언제나 꿀잼이야. 그러니까 다른 의식의 흐름 작가들 작품도 읽자
최근 울프 간 보는 중임.
압살롬까지만 읽고 익절할 듯
나죽눕 띵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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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분노도 다시 읽고 싶은데 지금 집어들었다가 다시 집어던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고민 중임.
모더니즘은 언제나 꿀잼이야. 그러니까 다른 의식의 흐름 작가들 작품도 읽자
최근 울프 간 보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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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까지만 읽고 익절할 듯
나죽눕 띵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