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 전에 다 읽고 재미없다고 집어던진 <팔월의 빛>


오늘 밤 다시 집어들었는데 놀랍게도 꿀잼 그 자체


포크너 그동안 진짜 싫어했는데... 이제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 때가 온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