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있을때 문학이나 비문학이나 이것저것 보다가 최근에 다시 흥미 붙여서 사양, 지하로부터의 수기, 이반 일리치의 죽음, 서부전선 이상없다 읽고 지금 달과6펜스 읽고있는데 하나같이 너무 좋다. 두서없이 골라잡았는데 한권도 실패 안하는게 신기함

영화를 원래 좋아해서 많이보는데 근데 영화는 걸작이라는 영화들 중에서도 별로 안맞는게 많거든

문학은 아직 취향이 없어서그런가 그냥 운좋게 핵꿀잼만 골라집은건가 어쨌든 너무재밌네 자고일어나서 빨리 더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