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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참 굉장한 뉴스를 터뜨렸구만
사람 일은 알다가도 모를 일이야


책 얘기:<행복한 폐인의 하루>의 주인공 하로(오른쪽)은 나와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
현실적으로 가장 닮으면 안 될것 같은 모습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나.
몇 년전에 처음 봤을땐 그저 웃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