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없이 장면의 연속으로 구어 문학의 특성을 유지, 자연스런 마술적 리얼리즘 표현으로 중남미 문학 만의 세계 표현, 개인만을 다루던 기존 소설들에서 벗어나 가족의 묶이는 집단을 탐구, 그리고 무엇보다 개꿀잼임
장점 개많은 소설이였네 ㄷㄷ
식민과 독재 치하의 암울했던 시기에 리얼리즘으로 글을 쓰면 사라지거나 잡혀가거나..해서 판타지스러운 설정으로 교묘하게 현실을 비판..
묘사없이 장면의 연속으로 구어 문학의 특성을 유지, 자연스런 마술적 리얼리즘 표현으로 중남미 문학 만의 세계 표현, 개인만을 다루던 기존 소설들에서 벗어나 가족의 묶이는 집단을 탐구, 그리고 무엇보다 개꿀잼임
장점 개많은 소설이였네 ㄷㄷ
식민과 독재 치하의 암울했던 시기에 리얼리즘으로 글을 쓰면 사라지거나 잡혀가거나..해서 판타지스러운 설정으로 교묘하게 현실을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