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학예술이라는 곳에서 메일이왔음. 심사 통과됬다고. 첨엔 기뻤는데 뭔가 이상하더라. 난 그렇게 잘써ㅛ다고 생각안하거든. 근데 안한다했음. 말이 등단이지 그냥 잡지 팔아먹으려는거같애서 아버지가 이런거 싫어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