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별로임? 읽고 나면 책 상태가 별로 라던데 맞음?

그리고 
사람에게 상처를 주거나 실망감을 안기는 게 두려운 나머지 
자신의 내, 외적 모습을 은폐하고 자신의 대한 불안, 자기 비하 및 뒤틀린 정체성
으로 인해 주변 인물들의 오해와 갈등을 끊임없이 야기시키고 서서히 파멸해가며 고독한 길을 걷는...
이런류 책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