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물 중에 그런 플롯 많잖아 초반부에 주인공이 어떤 집단에 들어가면서 시작되고 설명충 캐릭터 하나가 주인공에게 집단의 규칙 설명하면서 관객에게도 그쪽 세계관 이해 쫙 시켜주는데 2막부터 어딘가 나사 빠지고 정신이 나간 부분 하나하나 드러나더니 후반부에는 집단을 위한 주인공의 희생이나 개인 vs 집단 대립 구도로 마무리 되는 그런 플롯. 이게 소설이고 집단이 사이비 종교였으면 좋겠음
영화 야망의 함정 원작이 존 그리샴 소설인데 제목 뭔지 모르겠네 - dc App
찾아보니까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라네 고맙다
기억전달자가 사이비종교같지는않아도 약간 저런플롯의뉘앙스를풍김
고마워~
모든 종교는 사이비다
띵언
퇴마록 - dc App
박태원 [금은탑] - 일제시대 큰 파문을 일으킨 사이비종교 '백백교'사건에 대해 쓴 박태원의 고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