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바우머라는 독일 병사 나와서 흠칫함 ㅋㅋ

영화랑 소설 둘다 좋았다

비슷한 배경의 소설이랑 영화를 이렇게 연달아보는거도 재밌는거같음
영화볼때 소설에서 묘사된걸 생각하면서 비교해볼수도 있고 반대로 영화 다보고 이제 소설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시각화하는것도 더 재밌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