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바우머라는 독일 병사 나와서 흠칫함 ㅋㅋ 영화랑 소설 둘다 좋았다 비슷한 배경의 소설이랑 영화를 이렇게 연달아보는거도 재밌는거같음 영화볼때 소설에서 묘사된걸 생각하면서 비교해볼수도 있고 반대로 영화 다보고 이제 소설 읽으면서 머릿속으로 시각화하는것도 더 재밌을거같고
1918년 우리의 파울보이머는 전사했다. 사령부 보고서에는 이렇게 올라와있었다. 서부전선 이상없음. 이렇게 끝났던걸로 기억함, 레마르크가 참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라고 들었어 - dc App
ㅇㅇ 파울보이머 바우머라고 번역한 번역본도 있던데 영화에서 독일병사 이름 바우머 나오길래 ㅋㅋ
저거 읽은지 10년이 넘었는데 마지막 문구가 아직도 기억난다 인상깊게 봤었나봄 ㅋㅋ - dc App
레마르크는 갓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