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규니 정지돈이니 읽으면 스타일이 기가 막히다고 생각하면서도 뭔가 남는 게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오히려 돈키호테나 달과 육펜스같은 소설이 마음에 남던데 이런 이야기만으로 재미있는 소설 좀 추천 가능한가요...?
그레이엄 그린 - 권력과 영광
그레이엄 그린 다른 글 번역도 없어서 못 읽고 있는데 그 정도 번역이면 족하다고 생각......
이방인
어이쿠야 댓글이 ㄷㄷ 추천 감사하고 찾아 열심히 읽겠습니다!
폭풍의 언덕 장미의 이름
한밤의 아이들, 백년의 고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