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고맙고 한번 읽어볼께요 이응준씨
단편 몇개 읽어봤는데 못 쓰더만
내연애의모든것읽엇음 뭐 다른 거 추천할 거 잇음?
이분이 신경숙 엿먹인 분이지?
추천을 해줘봐
124.60// 엿먹인거라니 정의실현이지
도둑놈 잡아도 도둑놈 엿먹인거냐?
밤의 첼로 하나 봄. 스산한데 웃긴 구석이 있더라 그 분위기가 일관되니까 읽기 편했고. 조금 억지같달까 판타지스러웠는데 작가가 자기 하고 싶은 걸 다 하면서 당당하더라 신기한 공예품 구경하는 느낌도 들고 몇군데 아름다운 문단도 있어서 좋은 작품같았음 - dc App
엌 이글 쓴놈인데 너무 늦게왔네 단편소설집으로는 <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 <무정한 짐승의 연애> 재밌게 봤다 위에서 언급된 <밤의 첼로>도 좋고, 아니면 <느릅나무 아래 숨긴 천국> 정도.
추천 고맙고 한번 읽어볼께요 이응준씨
단편 몇개 읽어봤는데 못 쓰더만
내연애의모든것읽엇음 뭐 다른 거 추천할 거 잇음?
이분이 신경숙 엿먹인 분이지?
추천을 해줘봐
124.60// 엿먹인거라니 정의실현이지
도둑놈 잡아도 도둑놈 엿먹인거냐?
밤의 첼로 하나 봄. 스산한데 웃긴 구석이 있더라 그 분위기가 일관되니까 읽기 편했고. 조금 억지같달까 판타지스러웠는데 작가가 자기 하고 싶은 걸 다 하면서 당당하더라 신기한 공예품 구경하는 느낌도 들고 몇군데 아름다운 문단도 있어서 좋은 작품같았음 - dc App
엌 이글 쓴놈인데 너무 늦게왔네 단편소설집으로는 <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 <무정한 짐승의 연애> 재밌게 봤다 위에서 언급된 <밤의 첼로>도 좋고, 아니면 <느릅나무 아래 숨긴 천국>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