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영화 보기 전 평소처럼 서점 들려서 책 구경하고 왔는데 프랑스 소설 하나 너무 끌리는게 있었지만 다행히 유혹을 뿌리치고 나왔다. 휴
보르헤스 논픽션들도 있었는데 가능하면 사고싶었음.

그나저나 서점 갈때마다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꼭 펼쳐보고 오는데 사고싶긴 한데 분량 비해 가격이 너무 사악함.

P.S. 이러면서 하버드 C.H. 베크 세계사 1840~1945 배송중. 전공 시간 배우는 제임스 조이스 관련해서 책 주문하는 김에 책 하나만 시키긴 뭣하단 핑계로 주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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