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가 더 나은듯 묘사도 평범한 편이고

문장은 그렇다 쳐도 주제 공감을 못하겠음


청춘 간 연애랑 에로티즘이 주 주제같은데

내가 연애를 못 해봐서 그런것인지 공감이

에로티즘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이라서


인싸인 독갤러에게 추천하면 될 책 같은듯

아싸 독갤러는 가면의 고백이나 읽으러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