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 둘은 비비 꼰다든지 추상적 내용이 거의 없이
느끼는 바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 같아서
난 이런 스타일의 글들이 좋거든

반대로 헤르만 헤세나 뮐러의 숨그네 같은 건 너무 지루해서 못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