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의미로다가 내가 책 소개 좀 하고 싶다. 1,2차 세계 대전사야 굳이 내가 아니어도 추천인이 많은 관계로 나는 1차대전과 2차 대전 사이 (전간기: 전쟁과 전쟁 사이의 기간)에 일어난 중요한 사건인 스페인 내전에 관한 책을 추천하고 싶다.
스페인 내전은 앞서 기술한바 그대로 2차 대전의 전초전 양상을 띄는 전쟁이다. 추축군 독일과 이탈리아는 반란군 프랑코를 지원하고 소련은 정부군인 인민전선을 지원하는데, 결국 프랑코의 승리로 끝난다. 그리고 속편은 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진다. 때문에 2차 대전의 이해를 위해 스페인 내전이 이해가 필요하다.
스페인 내전을 다룬 문학은 너무나도 유명한 헤밍웨이의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니나'와 독갤에서 항상 언급하는 조지 오웰의 '카탈로니아 찬가 (혹은 카탈루냐 찬가)'가 있으며, 논픽션으로는 존 키건의 제자이자 노르망디의 조선인 양경종씨(진위여부는 모른다만, 노르망디 캉의 박물관에 노르망디에서 포로가된 아시아인 혹은 조선인 포로 관려 전시물이 있다고 한다)가 소개되는 제2차 세계대전사의 저자 앤터니 비버의 '스페인 내전'이 있다.
독서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스페인 내전은 앞서 기술한바 그대로 2차 대전의 전초전 양상을 띄는 전쟁이다. 추축군 독일과 이탈리아는 반란군 프랑코를 지원하고 소련은 정부군인 인민전선을 지원하는데, 결국 프랑코의 승리로 끝난다. 그리고 속편은 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진다. 때문에 2차 대전의 이해를 위해 스페인 내전이 이해가 필요하다.
스페인 내전을 다룬 문학은 너무나도 유명한 헤밍웨이의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니나'와 독갤에서 항상 언급하는 조지 오웰의 '카탈로니아 찬가 (혹은 카탈루냐 찬가)'가 있으며, 논픽션으로는 존 키건의 제자이자 노르망디의 조선인 양경종씨(진위여부는 모른다만, 노르망디 캉의 박물관에 노르망디에서 포로가된 아시아인 혹은 조선인 포로 관려 전시물이 있다고 한다)가 소개되는 제2차 세계대전사의 저자 앤터니 비버의 '스페인 내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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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개꿀정보네 처칠 어떻게든 읽고 헤밍웨이 읽어봐야지 - dc App
굿굿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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