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만 봤는데 너무 성의없어서 때려친다.
초반에는 기억 잃은 상태에서 긴장감있게 잘 풀어나가길래 좀 기대했는데
중반에 기억 찾고부터 씹노잼이었음.
적이 있는 곳에 쳐들어가는데 계획이 없어.
함정이 있을거야 - 근데 대책없이 들어가고 당함.
우리 군대로는 못이길거야 - 근데 덤비고 정말 못이김.
전투묘사도 우리 군대는 25만이었다. 근데 태풍을 맞아 3만이 사라졌다. 지진이 나서 2만이 죽었다. 어쩌고 저쩌고 98%가 죽었다.
별다른 반전 없이 그냥 개털리기만 함.
그래서 마지막에 반전이 있냐?
없음. 결국 완패하고 붙잡혀서 감옥에 갇힘.
근데 적 보스도 멍청해서 살려두고 감시도 대충해서 겨우 탈출함.
복수하겠다 ㅇㅈㄹ 하면서 1권 끝.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었다. 허세만 잔뜩이라 2권부터 재밌어질거란 기대도 없음.
초반에는 기억 잃은 상태에서 긴장감있게 잘 풀어나가길래 좀 기대했는데
중반에 기억 찾고부터 씹노잼이었음.
적이 있는 곳에 쳐들어가는데 계획이 없어.
함정이 있을거야 - 근데 대책없이 들어가고 당함.
우리 군대로는 못이길거야 - 근데 덤비고 정말 못이김.
전투묘사도 우리 군대는 25만이었다. 근데 태풍을 맞아 3만이 사라졌다. 지진이 나서 2만이 죽었다. 어쩌고 저쩌고 98%가 죽었다.
별다른 반전 없이 그냥 개털리기만 함.
그래서 마지막에 반전이 있냐?
없음. 결국 완패하고 붙잡혀서 감옥에 갇힘.
근데 적 보스도 멍청해서 살려두고 감시도 대충해서 겨우 탈출함.
복수하겠다 ㅇㅈㄹ 하면서 1권 끝.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었다. 허세만 잔뜩이라 2권부터 재밌어질거란 기대도 없음.
그 펄프소설스러운 엉성함이야말로 뉴웨이브의 본질이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