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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몰입했던 부분 순위를 꼽자면~
1. 예심판사가 마지막 심문하는 부분.
2. 루쥔이 소냐를 누명씌우려다 피후견인에 1차 관광당하고 2차로 주인공이 논리적으로 관뚜껑 닫아버리는 장면.
3. 예심판사가 경찰서에서 주인공 심문하는 부분.
4. 예심판사가 주인공을 처음으로 심문하는 부분.
예심판사 포르피리 등장하면 무조건 긴장감 쩔고 재밌었던거 같다.
도끼선생 작품중 포르피리처럼 매력적인 캐릭터 나오는 작품 추천좀
다음 작품으로 읽게
매력적인 캐릭터 보고싶다면 악령 추천
카라마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