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는 교사 뽑을 때 면접 시 책 읽어오라고 시킴
짤이 읽어오라는 책의 목록임
저 중에서 뽑기로 5권 정도 골라서 읽어와야함
현재 전국에서 대구만 하고 있는 방식인데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1. 교사 뽑을 때 책 읽으라고 하는 것에 대해
2. 읽어야할 책의 목록에 대해
대구에서는 교사 뽑을 때 면접 시 책 읽어오라고 시킴
짤이 읽어오라는 책의 목록임
저 중에서 뽑기로 5권 정도 골라서 읽어와야함
현재 전국에서 대구만 하고 있는 방식인데
독갤러들은 어떻게 생각함?
1. 교사 뽑을 때 책 읽으라고 하는 것에 대해
2. 읽어야할 책의 목록에 대해
괜챃다고 봄 - dc App
저리스트의 문제는 저리스트 만든 사람도 저책을 안읽었다는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정답이다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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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댓도 그렇고 동양이 좀 에런가봐
교사 임용 과정에서 동양 교육사, 철학이 비중이 전혀 없기 때문에 면접에라도 욱여넣은 듯
다들 긍정적이네 댓글 고마워
아 다들은 아니네 ㅋㅋㅋㅋㅋ
평가가 크게 갈리네
ㅆㅅㅌㅊ - dc App
저런 강제 자체는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선정 리스트가 전시행정 같은 느낌임... 차라리 1권 내지 2권 정해두고 하는 게 나을듯
저런 방식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는 게 옳다고 보는가? 도 궁금했는데 댓글 반응보니까 긍정적이네 선정리스트가 너무 많고, 뽑기로 최종 목록을 정하다보니 사실 대구 면접인원은 고등학생을 위한 OOO, 청소년을 위한 OOO만 사서 읽더라.....
막줄은 너무 일반화라 청소년 대상 서적을 사서 읽는 사람도 있더라 로 바꿈 ㅋㅋㅋ
근본있게 바뀌는 중이네
억지로 동양책(특히 한국) 10권 맞춘건 에러.
교사 임용 과정에서 동양 교육사, 철학이 비중이 전혀 없기 때문에 면접에라도 욱여넣은 듯
이거 좆도 없잖아요 수업시연이나 준비하는게 낫지
대구도 좆도 없긴 하다만 나머지 시도는 진짜 좆이 없잖아 수업시연은 당연한 거고
의도 자체는 좋지만 사회적 비용을 고려했을 때 옳은 일인가 의문이 들음 임용시험 면접도 꽤 비중 있는 걸로 아는데 재수 삼수생들은 책을 또 새로 사야하고
글쎄 내가 보기엔 괜춘... 책 좀 읽는다는 애들이 보기에도 좋은 책들이고 많이 읽었을 만한 것들이라, 교사가 전혀 몰라도 좀 민망할 수도 있을 것 같으니, 좋은 준비인 것 같다.
그렇구만 댓글 고마워요
개병신 같네 지금 왜 삼국사기 이딴 걸 읽음ㅋㅋ 사기 같은 책이면 몰라도
삼국사기는 왜 병신같고 사기는 괜찮음? 이유가 궁금한데 - dc App
삼국사기는 단순 역사서고 사기는 역사가의 주석이 달린 일종의 교훈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