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되어야하는데
'넷플릭스'가 되려고하네
책 종류도 턱없이 부족하고 신작이라고 업데이트 되는것도
특정 카테고리만 업로드되고 인문학 분야는 너무 터부시돼네
그냥 베스트셀러들 몇개 업데이트해주는 서비스 구독한다는 개념이면 몰라도
도서관이나, 아카이브처럼
수많은 분야의 수많은 책있고 내가찾던 책 검색해서 읽고 이런 용도로 너무 부족해서 크게 성장하기는 어려울듯
평소엔 그냥 도서관이나 책 사서읽다가
연말이나 한번 가입해서 그 해 베스트셀러 수십권 한달 구독료내고 끝내면 될듯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시작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책을 다뤄내기위한 전초작업이라고, 희망적으로 봐주자. 뭐 같은 책이라도 보는 사람이 많아야 아무도 안 보는 책도 한 권씩 내주지 않을까.
물론 글쓴이 의견에 동의하니까 하는 말이야.
돈 벌려면 넷플릭스로 가야지. 근데 종목이 너무 다르긴 하다. - dc App
영화나 드라마는 '신작뜨고 업데이트해줘도 되는데 책은 신작이 팔리긴해도, 꾸준하게 책 읽는 애독가들은 고전 비문학 가리지않고 읽는데 밀리의 서재가 그런 애독가들까지 만족감주기는 힘든것같음
방송 탄 책이나 일러스트 대충 처박고 줄글 몇 개 써재낀 여초 감성책이 많이 업로드 되는 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