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 


성과관리의 역사라는 글을 읽고 있는데




1960년대 피터드러커에 의해 mbo 매니지먼트 바이 오브젝트 목적에 의한 경영이라는 개념이 나오기 전까지


1910년대 부터 프레데릭 테일러의 테일러리즘. 


1920년대 30년대의 헨리 포드 (자동차 포드사의 창업자)의 포디즘은 대량생산을 통한 생산성의 극대화에 신경쓴 나머지

그것에 의해 파괴되는 인간성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뭐 이런 내용까지 읽었거든 


파괴되는 인간성. 도구로 전략해버린 인간성..뭐 이런거 산업화 시대 배우면서 교과서에서도 봤던 거였는데 


전에 정의는 무엇인가? (마이클 센델) 봤을 때도 비슷하게 나왔던 것 같아서...기억이 맞나 하고..


다수의 행복이 곧 정의다. 라고 하는 공리주의를 칸트가 비판하면서 인간은 행복을 위한 도구가 아니다. (다수의 행복을 위해 희생되어지는 소수의 행복 때문에?)


라고 뭐 그랬었던 것 같은데...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