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뭔가 열정적인 사랑도 아니면서 서서히 스며들듯이 누군가가 자신에게 많은 비중을 차지한 그런 느낌이 아련하고 감동이 있긴 한데 너무 다 패턴이 같은 느낌... 그리고 외국 존나 오가는 게 뭔가 현실성 없게 느껴지고 반복되니까 작위적인 장치 같아서 살짝 아쉬움
단편집으로 읽으셨어? 나는 단편집으로 읽었는데 그 작가 글이 다 비슷해서 6개인가 7개 읽으려니까 물리더라
네네 단편집인데 패턴이 너무 비슷한듯
ㅇㅈㅇㅈ 제가 그거 읽을 때 남겨뒀던 메모 보니까 신짜오 신짜오 / 세실리아 까진 괜찮았는데 너무 물렸다고 적혀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