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향수어린 예찬론이 일는 이유를 알겠다.
무언가의 이중감정이 양차 사이에 영국 브로콜룸 리골이 모더니즘을 modernismus 그러니깐 당대주의로 비하하면서 납득 불가한 음모로 불린것같다.
근데 천계의 혼도 약간 1930년의 테이트 관술미를 뽐내는 그런 도서인것같음.
1930년대에 들어서 모더니즘을 표방한 자상형태의 트리크 콘택주들이 우후죽순 생겨난것도 이 책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는듯...
치무기 요사다의 군국주의가 세계대전당시에 이탈리아 파시즘의 베르바돈치가 설계했던 그로피우스한 도서들도 왜 그때 당시 그런글을 썼나 이해가 된다.
꼭 한번 읽어봐라.
사실 전부 구라임, 제목도 전부 지어냈고, 이름들도 전부지어냈고 말하는것도 내가 무슨말을 하는 줄 모르겠음 ㅇㅇ 허세부려보고싶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