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 집필진들은 지금까지도 한국역사학계의 거장으로 남아있는 사람들이고 인식은 근현대사 논문쓸때 단행본으로써는 인용율이 굉장히높음ㅋㅋㅋㅋ 인식좌빨이라고 욕하시는분들 역사적지식 최소 역사학박사 ㅇㅈ?ㅇㅇㅈ~~
물론 인식에서의 가장큰실수는 남침유도설인데 이건 확실히 인식이 잘못된거임. 아직 커밍스의 수정주의적 사조가 남아있을때라 이런주장이실리게되었음.후에 명확한 증거로써 남침유도설이부정되었으니 이부분은거르셈.
그리고 우리대단하신 뉴랕뽕여러분들께서찬양하시는 재인식은 너무나도 오류가많음.터무니없는 증거도없는 소리를 사실인양 써놓은데다가 참고문헌도빈약함. 출처도 좆같음.
결론은 인식은 오래되어서 좀 구린면이 있는거고,재인식은 걍 집필하기전부터 뉴라이트계에서 주도하여 좆같은목적으로 집필한거임. 이건 집필진들 커리어만봐도 나오는결과.
제발 역알못 역갤충들은 독갤에서 꺼졌으면좋겠다.
이래서 역사모르는애들은 제대로배울꺼아니면 평생모르는게 낫지ㅋㅋㅋㅋㅋ
결론만 짧게 말하면 운동권 필독서. 2016년에 저걸 읽는다는건 그야말로 진성 빨갱이를 향한 잰발걸음
ㄴ 왜 운동권 필독서인지 말해라 근거가지고와 빡대가리새끼야ㅋㅋㅋㅋ그리고 그게 운동권 필독서라고 한들 책가치가 떨어지냐? 일베충들이 시학읽으면 전세계사람들 시학 못읽는부분?
저게 운동권 필독서라 좌파서적이라기 보단 그냥 역사학이란 학문 자체가 좀 좌파적인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죠. 경제사를 연구하시는 분들보다는..
경제사는 정량적인 접근을 하는데 반해서 역사학은 문사철중애 하나다보니깐
일단 저는 민족주의적 역사사고에 반대합니다. 아마 이영훈의 영향을 많이 받으신것같아 보이시는데 이영훈이 주장했단 식민지근대화론은 이미 주류 역사학계에서 반박된지 오래입니다. 경제사쪽으로 들어가봐도 한국이 일제시대에 '표면적으로는' 많은 근대시설이 도입되었고 발전된것처럼 보이지만 그내부에는 많은 차별와 억압이있었고 오히려 하층민들의 삶은 더욱 비참해졌습니
이영훈의식민지 근대화론으로 대표되는 경제사쪽의 의견이 문제가 되는부분은 '취사선택'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란국의 민족주의적시각을 포함해서 과도한 일제찬양, 합리적인 사고를 빙자한 왜곡에 또한 반대하는 바입니다. 일제시대 발전은 당위성을 잃은발전이며 근대로의 도약은 절대로 선이 될수없습니다.
식민지근대화론은 일본이 근대화 시켜줘서 하층민들을 잘 살게 해주었다는 내용이 아니라, 일본이 조선을 수탈하기 위해 근대화를 추진했고 그 영향이 일부 남게 되었다는 내용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오타났네요 란국이 아니라 한국입니다
ㄴ 맞습니다. 제가 말한 반박되었다는 부분은 근대화 되었다는 점입니다. 근대시설과 같은 인프라가 도입되었다해도 그근본은 수탈에있었기에 식민지조선은 근대화 되지못했으며 그 인프라도 전쟁동안 절반이상이작살나게됩니다.
또한 '근대화'는 절대로 절대적 선이 될수없다는 생각을 합니다. '근대'는 필연적으로 폭력을 수반한 불평등에 기초하기때문입니다.
그런점에서 일제의 통치는 분명히 부당한 행위였으며 이제 그 잔재는 완전히 청산되어야만합니다. 적어도 위와 같은 생각을 하고있는사람을 보면 아직갈길이 먼것같네요. 일제를 계승한 한국적 파시즘이나 극단적으로 갈아엎어버리려하는 변질된 사회주의나 우리나라사회가 청소해야하는 찌꺼기 임에 틀림없습니다
http://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lsn76&logNo=220458887829
이게 딱 균형잡힌 글인것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대화에 대해 긍정적인 가치를 담고 있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일제에 의한 근대화에 대해 부정하지 않고는 스스로 서있기가 힘들게 되어버린 거죠.
하지만 근대화라는 것에 대한 일방적인 긍정적 인식을 벗어던지고 그냥 길을 지나가는 일반인들을 바라보듯 관찰하면 거기에는 부정적인 영향도 있었으며, 분명히 근대화도 진행되고 있었음을 인정안하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있는 그대로의 서술 아닐까요
ㄴ 맞습니다 하지만 일제치하에서 완전한근대화가 되지는 않았다고 저는생각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근대화엔 내적인 부분과 외적인부분이있기때문입니다. 일제치하의 조선은 외적인부분에서 근대화가이루어지긴했지만(토지조사 사업이나 대학시설같은 인프라 확충) 내적인부분이선 오히려 일제의 정책이 한국의 자발적 근대화를 저지하였고 딱 그정도선에서 이해하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한국의 근대화는 한국전쟁이후에 된게 그 '경제사'적으로 보았을때 합리적이란걸 알아주셨으면합니다
아니 요즘 저 책 읽는 사람이 어딨지?
ㄴ요즘은 무슨 책읽는데? 하나마나한 어깃장놓지 말고.
강의실에서 읽고있으니까 교수가 칭찬하더라
식민지근대화론에 대한 간단한 생각. 일제에 의한 근대화를 볼 때, 사실과 가치를 뒤섞는 주장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누가 어떤 의도로 했든 근대화는 근대화인 것입니다.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가치를 들어 사실을 가리려는 주장들을 저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일제가 조선에 행한 근대화의 핵심은 경제적이거나 물적인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제도적이고 정신적인 면이 훨씬 큽니다. 따라서 한국전쟁을 통하여 일제가 구축한 물적 인프라가 붕괴된 것을 들어 근대화에 대한 일제의 기여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일제가 행한 제도적이고 정신적인 면의 근대화는 무엇인가? 1. 근대적 사법 및 학문 도입을 통한 사회 각 분야에 근대적 관행 양성 2. 자발적으로는 중세 정신을 버리지 못하는 지방의 양반 토호들을 물리적-문화적으로 청산한 일. 해방 이후 70년대까지 한국을 주도적으로 움직인 리더들은 대부분 일제 하에서 교육받고 훈련받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위와 같은 사정에도 불구하고, 식민지근대화론을 저는 좋아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흔히 말하는 것들과 조금 다릅니다. 식민지근대화론자들은 민족과 민족주의의 힘과 긍정적 작용을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종교가 힘을 잃은 현대에,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기제가 민족입니다. 이 시대의 새로운 종교인 거지요. 두번째. 근대화는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중세 정신이 꼭 나쁜 것이 아닌 것처럼. 일제가 폭력적으로 빠르게 조선의 중세 정신을 파괴하고 그 자리에 근대 정신을 이식하려는 시도는, 조선의 양심들을 말살하고, 결과적으로 수많은 기회주의자들을 키워냈을 뿐입니다. 이러한 근대화의 헛점이나 부작용을 간과하고, 일제의 통치 행위를 근대화 지상주의의 잣대로, 맹목적으로 긍정하려는 시도를 저는 반대합니다.
3번째 댓글 부연 설명 - 일제가 조선에 행한 근대화의 핵심은 물적 토대 구축이 아니라, 인적 청산이었다. 부패한 양반 토호 집단의 기득권을 빼앗고, 기회주의적인 중인 및 부농 계층에 그 권력을 나누어 준 일. 그게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었는지 나쁜 일이었는지 정확히 평가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4번째 댓글 부연 설명 - <식민지근대화론>에 대하여 제대로 비판하려면, 일제가 식민지 조선에 <근대화>를 하였다는 사실을 부정하거나 희석하려는 시도를 하지 말고, <근대화> 그 자체를 제대로 비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일제에 의한 폭력적인 과속근대화에 대한 비판. 일그러진 근대화가 낳은, 일그러진 한국의 정신문화에 대한 비판. 이런 거 말입니다.
ㄴ 일제가 인적으로 식민지조선에 갖춰놓았던 구조로보면 일제는 사회구조내부적으로 조선을 근대화시킬마음이 없었습니다. 적어도 자신을 조선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한해서요. 일제하에 식민지조선근대화에 참여했던사람들 대부분은 스스로를 일본인이라 생각했지 조선인이라 생각하지않았습니다. 부패한 양반 지식인들이라 했는데 이들도 일제에 찬동해서 지주로
변모한자들도많고 그렇지않은자들도 많습니다.한 집단을 일반화시키는 건 문제가많은 주장처럼보이네요 중인층들에대해서도 그렇고
애초에 한반도에서 이루어졌던 근대화는 뿌리부터 잘못된 어거지였습니다. 모든 것이 대일본제국을 위해 구축된것이었으며 대일본제국의 식민지 조선만을 위한것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착각할수있는게 아 일제가 그래도 근대화를 하긴했구나 라는생각인데 저도 이부분엔찬성하고 당시 독립운동가들도 그렇게생각하고있었습니다. 다만 문제가있습니다. 그런근대화에 그 이전 조상들의
사고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을 가진 일제부역자 및 근대찬양자들이 참여했다는점입니다. 물론 일본인들은 그들을 관리감독했고요.
이런 상황이다 보니 조선에서의 근대화는 무언가 이상하게 굴러갔습니다. 당시 유력 일제부역 조선인가문들과 일본인 가문들이 식민지조선에서 얽히고섥혀 귀족집단이 만들어졌고 이들이 근대화를 이끌어갔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식민지조선에서의 근대화는 무언가 이상한, 기형적인 구조로 성립되었죠. 그리고 그것의 부작용은 아직까지도 사회발전의 발목을 잡는일이라는것을 말해드리
고 싶었습니다. 그 이외의 것들은 대부분 언덕님의견에 찬성합니다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ㄴ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부작용이 사회발전을 발목잡는것보다 우리가 이식받아서 더 잘 커버린 요인이 더 커요... 대부분의 아시아국가들은 아직도 우리보다 한참 못삽니다...
이걸 인정하지 못하면 일본을 극복하지도 못합니다. 애초에 일본도 서양에서 그 정신이나 문물을 받아들인거고 결국 서양의 유산이지만 어쨋든간 부작용보다는 우리가 이렇게까지 성장하는데는 그 유산들을 생각하지 않을수가없조
남미랑 동남아시아 등을 포함해 한국을 조금이라도 알고있는 그 나라 사람들은 한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게요.. 일본 옆에 있었으니 저렇게 컸지 이런식으로 생각합니다. 사실 한국이 큰걸 경제적인 측면에서 잘 살펴보면 일본과 미국의 역할이 아주 절대적입니다. 산업구조나 초기조건의 악순환을 제거하는 미국의원조등등
물론 그들은 식민지시절 태평양전쟁때 조선사람들이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이런거 잘 와닿지 않겠지만 일본옆에 있었고 미국의 도움이 있었기에 잘 클수있었다는건 나름대로 하나의 사실입니다.
이승만 주도로 남한 단독정부 세운 게 불만이고 김일성 밑으로 사회주의 통일 국가 세웠으면 더 좋았을거라는 막스 계급사관이 바탕이 된 책. 이런 얘들은 요즘도 허구헌날 이승만 까느라 열심이다. 이승만 아니었으면 김일성이 통일해서 친일파 척결하고 위대한 사회주의 소련 위성국가 됐을텐데 말이지. 이승만 박정희가 밉고 친일파 척결이니 뭐니 하는 소리에 설익은 정의감에 불타는 좌좀벌레들이 보면 딱 그럴듯하게 보이는 책. 그러니까 글쓴이 개씨발새끼야 개좆빠는 소리 하지 말고 역갤로 꺼져 빡대가리 씹팔새끼야
게시물 말투도 싸가지 없고 운동권 필독서라는 소리에 밑도 끝도 없이 욕부터 싸제끼는 수준
ㄴ 윗윗놈은 장애인증ㅋㅋㅋㅋㅋ 김일성이뜬금없이왜나오냐? 김일성 개호로잡새끼 내가 김일성 빠돌이새끼로보이냐? 개븅신같은새끼 논점잘못잡고 혼자서 쉐도우복싱질이네ㅋㅋㅋㅋㅋㅋㅋ뉴라이트사관 좆같은 역사왜곡사관에 반대하면 NL이냐?쉬벌ㅋㅋㅋㅋ똑같은민족주의자새끼들이구만 지1랄났네 니들이나 그새끼들이나 똑같이 파시즘신봉하는새끼들이야 사상잌ㅋㅋㅋㅋㅋ 북한은 돼지일가찬양하고
너네는 천황찬양하고. 걍 할복자살해라 좆같은 대일본제국빠돌이새끼들 역갤은 원래너같은새끼들 소굴아니었냐? 논점 잘못잡아서 지랄발광하지말고 갈길가라. 책문제가 정확히뭔지찝어서설명하고. '저책불온서적임' 이한마디 하면 애새끼들이 너말듣고 다 그렇게 잘도믿어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