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시점의 번역에서는 안 쓰는 게 맞고, 작가나 에세이스트들처럼 선구자들이 쓰기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흡수되는 건 괜찮다고 봄.
Ironist(homemaxkiller)2017-03-26 21:22
번역에서는 보통 없앰. 번역자가 번역전문가가 아닌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경우 그걸 몰라서 원문을 살리느라 쓰는 것 같은데. 한국사람 중에 콜론과 세미콜론 자체를 이해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에선 번역할 때 없애는 게 맞지. (사실 한국인들은 영작할 때도 콜론과 세미콜론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
현 시점의 번역에서는 안 쓰는 게 맞고, 작가나 에세이스트들처럼 선구자들이 쓰기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흡수되는 건 괜찮다고 봄.
번역에서는 보통 없앰. 번역자가 번역전문가가 아닌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경우 그걸 몰라서 원문을 살리느라 쓰는 것 같은데. 한국사람 중에 콜론과 세미콜론 자체를 이해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에선 번역할 때 없애는 게 맞지. (사실 한국인들은 영작할 때도 콜론과 세미콜론을 잘 사용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