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어떤갤러 독서동호회갔다가 열한계단 이런류 책만 자꾸 사람들이 정해가지고 성토하는 글 봣었는데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했었는데 독서 취향이 심각하게 안 맞으면 좀 그래요. 제 친구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런 책도 추천했었고.. 반면에 저는 독갤에서 자주 언급되는 류의 책을 정해주고 싶어도 너무 어려워해서 좀 기피하게 되고.. 그러다 결국 모임이 흐지부지됐습니다
요즘은 자기계발서 많이 읽어서 그 위주로 많이 하더라고. 좀 나으면 해외 고전정도?
어느 모임이든 지역에 따라서, 구성원에 따라서 성격이 많이 다르니 일반적으로 이렇다고 얘기하긴 힘듦
나는 현재 하고 있는데 좃같은 책이 많아서 화난다
난 직장 내에서 해봤는데 수다동아리로 변질됨. 책은 각자 읽고싶은거 읽고 간단한 소개나 느낀점 이야기했는데 취향 많이 안맞더라 ㅋㅋ
친구랑 둘이 해봤는데 한달만에 쪼개짐
트레바리처럼 돈 내고 하는 거 말곤 다 별로다. 돈 내고 뻘소리하는 인간들은 없으니까.
저번에 어떤갤러 독서동호회갔다가 열한계단 이런류 책만 자꾸 사람들이 정해가지고 성토하는 글 봣었는데 ㅋㅋ
나는 친구들이랑 했었는데 독서 취향이 심각하게 안 맞으면 좀 그래요. 제 친구는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런 책도 추천했었고.. 반면에 저는 독갤에서 자주 언급되는 류의 책을 정해주고 싶어도 너무 어려워해서 좀 기피하게 되고.. 그러다 결국 모임이 흐지부지됐습니다
요즘은 자기계발서 많이 읽어서 그 위주로 많이 하더라고. 좀 나으면 해외 고전정도?
어느 모임이든 지역에 따라서, 구성원에 따라서 성격이 많이 다르니 일반적으로 이렇다고 얘기하긴 힘듦
나는 현재 하고 있는데 좃같은 책이 많아서 화난다
난 직장 내에서 해봤는데 수다동아리로 변질됨. 책은 각자 읽고싶은거 읽고 간단한 소개나 느낀점 이야기했는데 취향 많이 안맞더라 ㅋㅋ
친구랑 둘이 해봤는데 한달만에 쪼개짐
트레바리처럼 돈 내고 하는 거 말곤 다 별로다. 돈 내고 뻘소리하는 인간들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