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회사에서 쉬는 시간에 책보는데
후배가 책 소개해주는 프로그램 보다가
요즘 책방이었던거 같은데
총균쇠랑 이기적 유전자 봤냐고 물어봤더니
그때부터 책 많이 물어봐서
추천 할 만한거 물어봐서 얇고 노벨문학상도 받았고
내용도 좋은 헤르만 헤세 그중에서 데미안 츄라이 했다
나중에 데미안도 선정 도서로 나와서
그때 쉬는 시간에 데미안 이야기 했지
이 경우는 근래의 경우고
독서모임에서 내 차례 되어서
내가 책 선정할려고 하면
좀 쉬운거 부탁해, 얇은 걸로 그래서
헤르만 헤세 추천 많이 한다
수레바퀴 아래서
싯다르타
데미안
다 얇고 유명한데 내용도 좋다
추라이 하기 좋은 책인듯 하다
- dc official App
데미안은 약 20년 전에 읽었는데... 읽기 전에 뭔지 모르고 읽어서 내 기억에는 초능력 배틀물로 남아 있음... 싱클레어 가문의 패배자가 데몬 데미안(폭발 능력자)을 만나 애증의 과정을 겪으며 (싱클레어가 데미안 엄마도 따ㅡ먹음) 결국 데미안이 설계한 함정에 빠져 폭사 당할 뻔 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