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안하니까 본능적으로 행동하고 쉽게 포기하고 발전이 없더라
곰곰히 생각해보니 든게 없어서더라구.
어떤 상황에서 생각을 안하고 꼴리는대로 행동하고 사람하고 대화하면서 막말하고.
그래서 책 읽기 시작하는데 안 읽어버릇해서 그런지(주로 버스나 지하철에서 읽음)대가리에 지진쇼 나고 울렁거림.
근데 참고 읽으니까 재밌긴 하더라구.
목표는 이번해에 한 100권정도는 계속 읽어볼려고.
지금 스타트는 지하수기 읽고 카라마조프의 형제들 사서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네. 지하수기보다 책이 잘읽힘.
근데 이 소설은 이름이 왤캐 죄다 조잡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