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끝까지 완독했고 

프랜시스 후쿠야마가 자유민주주주의가 가장 최후의 정치체제가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승리를 끝으로 일관된 진보과정의 역사가 끝났다라고 말한것은 알겠는데 

어떤 부분에서 프랜시스 후쿠야마가 이 주장을 철회 한것임???? 


물론 현재에 와서 이슬람 원리주의와 중국식 경찰국가의 등장으로 전세계가 낙관론적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될것이라는

그의 주장이 틀렸다는것은 알겠음

 

하지만 타국가들의 도움으로 진짜 몇십백년이 지나서 모든 국가가 보편화되어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게 된다면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진정한 역사의 종말에 다가갈수 있는거 아님?


책읽으면서 너무 궁금해서 여기에 글썼는데 질문 앙망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