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 않고 읽었는데 아주 흥미롭네.


 전쟁사 좋아하는 밀덕들 닥추한다

 

 근래의 미국을 위시한 서양문명과 이슬람문명과 충돌 이야기는 매우 재밌었어.


 <<위대한 패배자>>로 잘 알려진 볼프 슈나이더. 지난 3000년동안 있었던 군인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유지되고 또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지. 


 종회무진 넘나들면서 지루하지 않게 잘 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