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종이책 고집했는데 지금 책장도 꽉 차고 책들이 바닥에 널부러져있어서 이북리더기 사려 하거든. 지금 이북리더기로 책 읽고있는 갤러들은 만족해? 전자책은 다 읽고 팔수없다는게 제일 큰 단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외 불편한 사항 있으면 말해주라
팔 수 없는 게 단점이 아니라 안 팔아도 되는 장점이지. 읽고 나서 팔 거면 처음부터 안 사야 하는 책 아닌가? 전자책 단점은 신간서적 출시 잘 안되는 거랑 사진 지도 도표 보기 어려운 것.
ㄴ우리동네에 도서관이 없어서 읽고싶은 책은 다 사서 읽고 두세번 안읽을 책은 다 팔아버려서 난 팔게되더라고... 생각해보니 너가 말한 단점도 있었네ㅡㅡ; 좀더 알아봐야겠굼
실상 전자책은 갈아타는 개념이 아니라 종이책값 아낀다는 개념이다. 한국은 미국이 아니라서 갈아타기가 불가능.(신간서적 10퍼센트만 전자책 출시)
누워서 보기 넘나 편해 뭐 이것저것 단점 그딴 거 이 장점 하나로 다 압살함
읽기 넘나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