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84로 잘못 알았던 적이 있다.


1984라는 소설을 읽기 전인지라


1q84를 아이큐 84 못 넘는 바보들을 비판하는 소설인 줄 알았다.


사실 제목을 바로 알게 된 지금도


1q84가 뭔 내용인지 모른다.


근데 IQ84라는 식으로 무지한 대중들 나빴쪄!! 하는 컨셉의 디스토피아물도 나쁘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