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게 현대 철학자 별로 교양 수준의 설명을 담을 의도로 기획된 책이라는 거지
그렇다면 그 철학자의 이론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게 최우선 목적이 아닌가?
글에서 얘기하는 비평계의 문제점, 아도르노 사유의 의의, 인문학 수용의 문제 등등 전부 맞는 말이지만 그래서 결국 아도르노의 철학은 무엇인지에 대한 내용은 얼마 안된다는게....
아니면 집필자 스스로가 아도르노의 사유 체계에 따라 글을 쓴건가? 그건 또 모르겠다 왜냐하면 이 글만 읽고 아도르노에 대한 이해를 하기가 쉽지 않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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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둘이 왜.... 메이져면 잘 쓰지
흠 그러게 말이야 간단하게 생애랑 이론만 설명해야지. 집필자가 뇌절심하긴 한 듯 - dc App
한길사에 아도르노만 다룬 책있긴한데 그거 괜춘할 듯 - dc App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삶과 죽음 <- 이거보면 벤야민과 아도르노 및 그 패거리들 시대별로 좀 자세히 볼 수 있을 것 같음 - dc App
워낙 손에 잡히지 않는 인간이라 그 개론도 그렇게 코끼리 장님만지듯 된거일지도?
계몽의 변증법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