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덮고 난 뒤
그 책을 쓴 작가와 또 다른 대화를 나누고 싶어지는 거 아닐까
그래서 그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이나 삶이 궁금해지고...
그 작가가 어떤 동료 작가들과 서로 물고빨면서 성장했는지 알게 되고...
그 작가에 대한 사랑은 그렇게 그 작가'들'에 대한 사랑으로 커져가고...
그렇게 모더니즘을 빼놓고는 어떤 작가나 작품도 이야기할 수 없게 되는...
책을 덮고 난 뒤
그 책을 쓴 작가와 또 다른 대화를 나누고 싶어지는 거 아닐까
그래서 그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이나 삶이 궁금해지고...
그 작가가 어떤 동료 작가들과 서로 물고빨면서 성장했는지 알게 되고...
그 작가에 대한 사랑은 그렇게 그 작가'들'에 대한 사랑으로 커져가고...
그렇게 모더니즘을 빼놓고는 어떤 작가나 작품도 이야기할 수 없게 되는...
맞말추
책을 즐기는 가장 순수한 형태는 내가 읽고 있는 그 책을 내가 읽고 있는 그 책으로 읽는 거라 생각함미다
모르지 그럴 수도 있지. - dc App
나는 너보단 윗댓쪽에 가까운거같아, 누구든 자기만의 방법을 좇는 거겠지만
인간이 책을 읽는 가장 순수한 동기는 호기심 아닐까. 책을 덮었다고 그 호기심이 끝나버린다면 순수하게 즐기지 못한 거 아닐까. 순수한 사랑은 무한한 거니까...
막줄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