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나서 한달 지났는데 되돌아보니 시집 한권 희곡 한권봄..ㅋㅋ
프랑수아 비용의 시집, 조엘 폼므라 이 아이
영화는 미드웨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신의 은총으로, 와일드라이프, 카잔차키스, 남산의 부장들, 페인앤 글로리, 작은 아씨들, 작가 미상, 1917 이렇게 극장에서 열편을 봄.
부대에서 책만 읽었더니 이렇게 반작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