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인이 쓴 시였는데 가래끓는걸 참고만 있다 마지막에 뱉는 내용이엇던거같은데. 흰 눈이라는 단어도 들어갔던것같음. 사회갈등을 가래에 비유해서 목에 걸쳐져있어 불편하지만 뱉지도 못하는 상황을 비유한걸로 기억